동해안 환동해권 거점지역 육성
동해안 3개시·도(경북,강원,울산)는 동해안을 환동해 경제권의 중심지대로 육성하기 위해 “환동해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Blue Power Belt”를 비전으로 5대 발전전략을 제시, 이 계획은 정부에서 추진중인 해안권 초광역개발 구상과도 연계 되는 중요한 법정계획이다.
지역별 특화된 녹색성장의 선도지역으로 육성을 위해 △경북 동해안권은 에너지·해양자원 거점지역 △울산 동해안권은 기간산업의 녹색화 거점지역 △강원 동해안권은 관광·해양자원 거점지역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동해안권 미래상을 예측할 수 있는 종합계획(안)
비젼으로는 ″환동해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Blue Power Belt″로 정하고 5대발전 전략을 (전략Ⅰ) 환동해권 에너지 산업벨트 구축, (전략Ⅱ) 국제 자연·문화관광 거점화, (전략Ⅲ) 기간산업의 고도화 및 녹색화, (전략Ⅳ)청정해양자원의 산업 기지화, (전략Ⅴ) 개방형 인프라 및 협력 기반조성 이라는 부문별 발전방향을 정했다.
3개 시·도에서는 ‘04. 11 동해안권 시·도협의회를 처음 구성, 공동 노력 결과 ’07. 12 동·서·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제정됨으로써 제도적 기틀을 마련, ‘08. 7. 11 동해안권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3개시·도지사가 공동협약을 체결, ‘08.12월부터 국토연구원에 의뢰하여 지금까지 10여차례 이상 주민 및 관계전문가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안)’이 수립 되었다.
앞으로 환동해안권 시대를 대비, 통합브랜드를 개발, 청정한 농수산물 등 동해안의 대표적 특산품 및 연계상품에 시범 적용 이벤트 중심의 관광마케팅 추진한다.
동해안권에 민간자본 참여가 필요한 사업, 고용창출 등 경제적 효과가 큰 사업의 투자 유치를 위해 공동으로 홍보·마케팅 전담 조직 구성이 필요하다.
이삼걸 행정부지사는 동해안 발전 종합계획은 강원도 고성에서 경북 5개시군을 거쳐 울산시 울주군까지 15개시군 해안선 346㎞의 지역 특성을 살려 마련된 법정계획으로 2월에 국토해양부에 신청, 조속히 승인되도록 연구진과 시·도에서는 특단의 대책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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