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2009년판 ‘외국의 통상환경’ 책자 발간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우리나라의 주요 교역 상대국의 통상환경을 정리·분석한 2009년판 ‘외국의 통상환경’책자를 1.28(목) 발간, 이를 국내 기업 및 경제단체, 협회를 비롯하여 경제통상 관련 정부 부처 및 지자체, 연구기관 등에 제공할 계획이다.

※ 동 책자의 내용은 외교통상부 홈페이지(www.mofat.go.kr) “경제통상자료실”에서 열람이 가능

금번 ‘외국의 통상환경’은 1998년 첫 발간 이래 열두 번째 수정본으로서, 총론적인 성격의 ‘분야별 통상환경’과 대륙별로 국가들을 구분하여 통상환경을 정리한 각론적 성격의 ‘지역별 통상환경’ 4권 등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야별 통상환경’은 각국의 통상장벽과 관련된 정보를 관세, 수입규제, 통관절차, 세이프가드, 반덤핑 및 상계관세, 보조금, 원산지규정, 정부조달, 기술장벽, 지식재산권, 서비스, 투자, 환경, 경쟁정책, 금융 등 15개 분야별로 조사·분석·정리.

‘지역별 통상환경’은 아시아·대양주, 미주, 아중동, 구주 등 4개 지역의 국가별로 경제현황, 우리나라와의 무역·투자 관계, 각종 통상장벽 현황 등을 조사·분석·정리.

한편, 금번 2009년판 ‘외국의 통상환경’에서는 작년에 비해 가나·라오스·레바논·키르기즈스탄·파라과이·튀니지 등 6개국을 신규로 추가하여 총 95개국의 통상환경 정보를 수록했다.

외교통상부는 우리 기업들의 해외진출 지원 서비스의 일환으로 ‘외국의 통상환경’과 ‘통상마찰·기업애로 해소사례집’등 통상투자진흥 관련 책자를 매년 발간해 오고 있으며, 동 책자들이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과 각종 통상 관련 회의 및 협상에서 우리의 경제적 이익을 효과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기초자료로서 널리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통상투자진흥과
2100-7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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