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구제역 유입방지 예방 활동 강화
현재 울주군 언양읍 다개리는 54농가(한우 51, 사슴 1, 산양 2)에서 총 1725두의 우제류를 사육하고 있으며 구제역 유입 대비 공동방제단(1개단)을 편성 운영하고 있다.
울산시는 구제역의 유입을 방지하고 방역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매주 수요일을 ‘일제소독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구제역 발생이 우려되는 우제류 사육농가(2,831호) 중 정기적인 소독이 어려운 소규모 농가(2,465호)에 대해 공동방제단(29개단)을 편성, 공동 소독을 실시하고, 규모 이상의 농가는 자율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구제역은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감염되면 고열과 함께 입, 발굽 등에서 물집이 생기고 공기, 물, 사료 등을 통해 빠르게 전파되는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축산농가에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힌다.
울산시는 의심축 발생시 방역기관(시, 구·군, 시험소)에 신속히 신고해 줄것을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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