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애인활동보조 추가지원 장애아동 지원대상 확대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장애인활동보조지원사업을 정부시행에 앞서 ‘06년 전국 최초 선도적으로 시범 시행한 이후, 매년 활동보조서비스를 추가로 지원해온 바, ’09년도 1만4천여명, 83만여시간을 추가지원했으며, 그물망 복지 구현이 일환으로 2010년도는 장애아동의 지원대상 범위를 전국가구 평균소득 100%까지 확대 운영한다.

‘09년 장애아동 지원범위는 국고보조사업 60시간 대상자중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까지로 사지마비(또는 와상)장애인에게 월최대 80시간을 추가지원해 왔으나 2010년에는 장애아동 지원대상을 4인기준 월391만원이하까지 해당되는 전국가구평균소득 100%이하 해당자까지 확대운영 한다.

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 서울시 추가 대상자 신청은 분기별(1월, 4월, 7월, 10월)로 진행되니 1분기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10.1.25(월) ~ 2.5(금)이며, 제출서류는 건강보험증(사본가능), 12월분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사본가능), 사지마비(또는 와상)장애 상태가 표기된 진단서(또는 소견서)이다.

아울러, 서울시는 시비추가사업을 장애인이 정부에서 제공한 전자카드(Voucher)를 통해 서비스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으로 개선·운영함으로써 예산집행의 투명성 및 이용자 편리성을 도모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복지국
장애인복지과장 한영희
3707-8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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