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0 희망근로사업 신청자 자격심사 강화
울산시가 지난 1월13일부터 22일까지 희망근로 프로젝트 참가 희망자를 접수한 결과 총 2405명 모집에 8609명이 접수 358%(3.6대1)의 접수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구·군별로는 중구 742명 모집에 2604명(351%), 남구 567명 모집에 2614명(461%), 동구 348명 모집에 1387명(399%), 북구 346 모집에 954명(276%), 울주군 402명 모집에 1050명(261%)이 각각 신청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오는 1월28 ~ 2월8 행정안전부 및 관련기관에 대상자의 재산 및 소득조회를 실시, 재산 과다자(소득수준 최저생계비 120% 초과자 및 재산보유 1.35억원 초과자)와 배제 대상자(기초생활수급자, 유사목적 정부사업 참여포기자, 공무원 가족 등) 여부 등을 판단한다.
이어 오는 2월10일까지 사업별 선발 기준표에 의거 예비명부를 작성하고, 2월10일~12일 2일간 관할 읍면동장의 자격 적격성 심사 및 관할 통리반장을 통해 재산 과다자 여부를 분석, 예비명부를 수정·보완하여 2월19일 구·군 희망근로 추진위원회 개최, 최종 선발자를 확정, 2월24까지 개별 통보한다.
특히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심사기간 중 2개 구·군을 선정하여 샘플링 점검을 통해 사업수행절차 및 대상자 심사과정에 대한 공정성 여부를 점검키로 했다.
한편 2010년 희망근로사업은 총 137억원을 들여 2,405명을 선발하여 2010. 3월2부터 6월30까지 4개월간 실시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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