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조주의보 계속 발효중 : 전국(서해5도, 제주도, 울릉도, 독도 제외)
내일(4.26)도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음(최저 4~11℃, 최고 20~25℃, 바다물결 0.5~2.5m)
어제(4.24)는 86건의 화재로 부상 6명, 287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고 각종 사고로 총 2,940건 출동하여 2,990명을 구조·이송하였음
- 대구 달성군 논공읍 컴퓨터 부품 생산공장 화재 : 5명 부상, 66㎡소실, 130만원 피해
- 경북 영천시 신녕면 왕산리 원인미상 산불발생 : 임야 0.5㏊ 소실
- 충남 서천군 기산면 광암리 주유소 앞 추돌사고 : 1명 사망, 16명 부상
※ ‘05 화 재 누계 : 총 11,170건 발생, 전년대비 6.68%감소(인명피해 6.80%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294,975건, 전년대비 구조 5.56%감소, 구급 1.94%감소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장은 오늘(4.25)과 내일(4.26) 부산시청, 대구 전시컨벤션 센터에서 재난업무 담당공무원과 관련 시민단체 임직원 등 250여명을 대상으로 ’05년도 국가 재난관리 혁신정책 설명회에서 특강을 할 예정이고 과학기술부는 원자력 사고시 초기에 신속하게 대응, 재해를 경감하기 위해 인터넷을 이용한 새로운 재해정보의 송·수신 수단(ERIX)을 개발 하였으며 건설교통부는 오늘(4.25)부터 3일간 인천에서 국제민간항공기구, 미 연방항공청, 관련기관 등에서 300여명이 참석해 항공 안전분야 상호이해 및 협력증진을 목적으로 국제항공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임
언론에서는 봄철 황사는 항공기 표면 부식은 물론 엔진과 전자 장비에도 좋지 않아 항공사들이 부쩍 신경을 쓰고 있다는 보도와 서울지하철공사는 3~4호선 전동차 950량에 비치한 비상마스크 7만6천개가 광고판에 가려져 눈에 띄질 않고 있어 사고가 나면 예전처럼 당할 수밖에 없다는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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