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교육 ‘제 1차 네트워크 포럼’ 광주에서 개최

서울--(뉴스와이어)--‘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어령)는 지난 18일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데 이어 국내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확산을 위해 “제 1차 네트워크 포럼”을 오는 2월 3일(수) 2시, 문화의 도시 광주에서 개최한다.

* 일시/시간 : 2010년 2월 3일(수), 14:00 pm
* 장소 : 광주비엔날레 세미나실
* 주제 : 문화기관 및 예술가들의 사회적 역할과 책무 변화

이번 회의는 국내 유관기관 등과의 예술교육 네트워크 구축 및 세계대회에 소개될 한국의 문화예술교육 우수사례 발굴을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광주지역의 문화예술기관, 단체 및 전문가들의 세계대회 참가를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포럼은 홍영주(디자인소조아시아 실장)의 사회로, 세 번의 발제 ▲박물관, 미술관의 문화예술교육과 프로그램 동향(양지연, 동덕여대 교수) ▲공공 문화재단의 사회적 역할과 문화예술교육(강정현, (전)서울시청 문화예술과) ▲지역기반커뮤니티 예술기관의 도전과 사회적 기여(전고필, 북구문화의집 상임위원)와 패널토론으로 이루어진다.

조직위원회는 금번 회의를 시작으로 부산(3월), 서울(4월) 등의 지역별 네트워크 포럼 회의를 확산해 나가며 세계대회에 대한 전국적 관심을 촉구하고, 국내 학회, 유관기관(문화재단, 대학)등과도 연계를 고려하여 세계대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대회여건을 사전 조성할 계획이다.

“예술은 사회성을, 교육은 창의성을”

‘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는 “예술은 사회성을, 교육은 창의성을” 이라는 모토아래 네트워크 회의와 포럼을 통한 국내 문화예술교육기관과의 협력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여 오는 5월 세계대회 기간동안 한국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며 21세기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추진기획단 대외협력부
정연주 대리
02-2075-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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