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첫 종합박물관 명칭 ‘울산박물관’으로 선정

울산--(뉴스와이어)--‘시민이 만드는 박물관’, ‘시민에게 사랑받는 박물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울산시의 첫 종합박물관이 ‘울산박물관’으로 불려지게 된다.

울산시는 울산의 역사문화를 체계화하고,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종합박물관 명칭을 ‘울산박물관’으로 정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명칭 선정을 위해 시민 선호도 조사, 전문가그룹 여론 조사를 실시했고, 울산박물관 건립자문위원회의 토의를 거치는 등 여론을 수렴했으며, 1월 28일 시정조정위원회에 상정하여 최종적으로 “울산박물관”을 종합박물관 명칭으로 선정하게 됐다.

‘울산박물관’은 간결하여 부르기 쉽고 시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명칭이며, 박물관 주요 전시실인 역사관· 산업사관· 어린이관을 모두 포괄할 수 있는 명칭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디자인 작업과 MI, 로고 활용 등에 있어서도 장점이 많은 명칭으로 판단된다.

한편, 울산대공원내에 위치하는 울산박물관은 현재 공정율 48%로, 내년 1월 준공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박물관추진단
052-229-472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