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재 ‘2005 골드멤버 시상식’ 개최
LG화재는 이러한 ‘골드멤버’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94년부터 매년 시상식을 개최, 영업가족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공로를 축하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12년째를 맞고 있다.
골드멤버 대리점부문 대상에는 경기본부 수원지점 ㈜한마음 대리점 안갑승(45세 · 사진)대표가(FY2004 연간매출 23억 2천 · 소득 2억 9천), 설계사부분 대상에는 강남본부 강남지점 최은주(49세 · 사진)설계사(FY2004 연간매출 11억 8천 · 소득 1억 8천)가 선정되어 각각 매그너스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또한 신인왕은 직할영업본부 직할영업3부 마이다스 대리점 조규진 대표와 강남본부 강남지점 권오경 설계사가, 증원왕은 호남본부 광주서부지점 전숙희 설계사가 그 영광을 차지하였다.
또한 ,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해에 이어서 역대 골드멤버 매출대상 수상자에 대한 영예의 자리인 ‘크라운 멤버(Crown Member)’ 를 선정, 2004년 매출대상을 차지한 바 있는 안영옥(41세) 대표와 이남오(33세) 설계사가 뽑혀 부상으로 명예이사 위촉 및 부상이 주어졌다.
이날 수상한 골드멤버 전원에게는 순금메달을 수여하였으며,「LG화재 2005 골드멤버 시상식」은 본 시상식과 만찬, 그리고 축하공연의 순서로 총 4시간여에 걸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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