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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5 10:30
서울--(뉴스와이어)--LG화재(부회장 구자준(具滋俊) www.lginsure.com)는 인터컨티넨탈호텔(서울 삼성동 소재) 그랜드셀라돈 볼룸에서 구자준 부회장과 골드멤버를 비롯한 수상자와 가족, 임직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LG화재 2005 골드멤버 시상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골드멤버’ 란 LG화재가 한해동안 보험영업에 있어서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 설계사와 대리점을 명명하는 타이틀로서, 매출부문 · 신인부문 · 증원부문 · 우수팀장부문 · 특별상 등의 5개 부문에 대하여 수상자를 선정, 시상하게 된다.

LG화재는 이러한 ‘골드멤버’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94년부터 매년 시상식을 개최, 영업가족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공로를 축하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12년째를 맞고 있다.

골드멤버 대리점부문 대상에는 경기본부 수원지점 ㈜한마음 대리점 안갑승(45세 · 사진)대표가(FY2004 연간매출 23억 2천 · 소득 2억 9천), 설계사부분 대상에는 강남본부 강남지점 최은주(49세 · 사진)설계사(FY2004 연간매출 11억 8천 · 소득 1억 8천)가 선정되어 각각 매그너스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또한 신인왕은 직할영업본부 직할영업3부 마이다스 대리점 조규진 대표와 강남본부 강남지점 권오경 설계사가, 증원왕은 호남본부 광주서부지점 전숙희 설계사가 그 영광을 차지하였다.

또한 ,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해에 이어서 역대 골드멤버 매출대상 수상자에 대한 영예의 자리인 ‘크라운 멤버(Crown Member)’ 를 선정, 2004년 매출대상을 차지한 바 있는 안영옥(41세) 대표와 이남오(33세) 설계사가 뽑혀 부상으로 명예이사 위촉 및 부상이 주어졌다.

이날 수상한 골드멤버 전원에게는 순금메달을 수여하였으며,「LG화재 2005 골드멤버 시상식」은 본 시상식과 만찬, 그리고 축하공연의 순서로 총 4시간여에 걸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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