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 아이폰에서 ‘회원가입’부터 ‘결제’까지 한다

서울--(뉴스와이어)--네오위즈벅스(KOSDAQ104200, 대표 한석우)가 운영하는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현재제공 중인 아이폰용 음악 어플리케이션의 업데이트를 통해 스마트폰 ‘원스탑서비스’를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벅스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에서 와이파이(Wi-fi)나 3G 네트워크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실시간 전송 방식으로 음악을 감상하는 서비스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폰에서 신규 회원 가입 및 듣기 상품 구매가 가능해졌다.

국내 음악포털 어플리케이션 최초로 스마트폰에서 ‘회원가입-결제-음악감상’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게 돼 의미가 크다. 또한 올해 400만대로 예상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경쟁사에 비해 한발 앞서게 됐다.

네오위즈벅스는 원스탑서비스의 구현으로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벅스 어플리케이션 출시 이후 ‘음악듣기’ 상품 매출은 5% 이상이 증가했으며, 아이폰을 통해 로그인하는 회원수도 전체 로그인 회원의 5%에 해당하는 영향이 있었다. 이제 아이폰에서 결제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본격적인 스마트폰 내 매출이 시작될 거란 예상이다.

현재 1개월 듣기 상품권을 이용가능하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한 상품을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아이폰에서 구매한 상품은 웹에서도 같이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앨범 정보 보기 및 수록곡 듣기, 구매한 MP3 보관함 추가 및 구매곡 듣기, 일부 무료 이용권 등록 기능 등을 추가했다.

네오위즈벅스 한석우 대표는 “벅스 어플리케이션은 출시 이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여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기능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며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근 네오위즈인터넷과 합병을 선언한 네오위즈벅스는 모바일 비즈니스 경쟁력에 한 발 앞선다는 평가다.
세계적인 모바일 개발력을 갖춘 네오위즈인터넷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인 모바일 시장을 적극 선점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이에 따라 모바일 사업 부문은 올해에만 4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등 스마트폰과 급격한 성장이 예상되는 태블릿 PC 시장까지 공략할 수 있게 됐다.

네오위즈벅스는 급변하는 유무선 컨버전스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네오위즈인터넷과 서비스를 융합하는 합병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향후 음악포털과 SNS을 접목한 ‘벅스 2.0’을 발표하며 진일보한 엔터테인먼트 포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네오위즈인터넷 개요
네오위즈인터넷은 네오위즈 자회사간의 합병을 통해 지난 2010년 출범한 회사로, 음악/SNS/모바일 게임 사업을 영위 중이다.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국내 최대 규모인 220만 곡의 음원과 누적 2,300만 명의 회원을 자랑한다. 주요 음원유통(B2B)과 서비스(B2C)가 시너지를 내며 국내 최고의 음악포털로 자리매김 했다. 모바일 게임 라인업으로는 국내 1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스마트폰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사용한 ‘런던 2012 - 공식 모바일 게임’ 등을 서비스 중이며 고퀄리티 대작 RPG ‘코덱스’ 등을 준비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bug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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