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2010 화장품 분야 주요정책
화장품은 그 동안 사용 가능한 원료관리를 통해 화장품의 안전성을 확보하여 왔으나, 최종제품에서 프탈레이트 등 일부 배합금지 성분이 불가피하게 비의도적으로 생성되는 경우가 있어 안전에 대한 논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또한, 화장품이 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만큼 전 국민의 관심이 높고 유해사례에 대한 모니터링이나 허위·과대광고에 대한 관리 개선의 필요성도 요구되어 왔다.
식약청은 이와 같은 정책적 환경에 따라 기술적으로 제거가 불가능 하지만 일상적으로 반복 사용해도 위해하지 않은 안전기준 내에서의 유해물질 검출 허용기준을 설정함으로써 화장품의 안전사용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화장품 관련 정책에 대한 일반 국민의 만족도 모니터링 및 개선방안 수렴 등 국민·업계의 참여를 유도하는 ‘정책 공감 모니터링제 운영’을 통해 사전 안전관리를 내실화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뷰티산업의 핵심 분야인 화장품 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규제개혁과 안전 이슈에 대한 선제적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을 수립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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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화장품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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