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제5기 교통모니터 모집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2월 1일부터 2월 23일까지(23일간) 제5기 교통모니터를 모집한다.

교통모니터는 도로 및 교통시설, 교통소통 등에 관한 시민 신고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제보사항에 대한 신속한 처리로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모집인원은 총 100명으로 부산에 살고 있는 만 19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특히 외국인이 신청할 경우에는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모니터 요원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부산시 교통시설물에 대한 의견 및 여론 제보, 불편사항에 대한 개선·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활동기간은 2010년 3월 1일부터 2012년 2월 28일까지 2년간이다.

신청서는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부산시 교통운영과 또는 자치구·군 교통행정과에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팩스(888-3369)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부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08년 3월부터 2010년 2월까지 활동한 제4기 교통모니터로부터 총 1,854건을 접수하여 이중 97.5%인 1,808건의 불편사항을 처리하였으며, 지난 2001년부터는 총 4,635건의 불편사항을 처리하였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교통운영과
박옥연
051-888-8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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