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생태 숲 한밭수목원 4월 28일 오픈
부대행사로 아기사자봄나들이, 전시회, 소망 꽃 나누어주기(봄꽃 2,000본), 웰빙식물 전시 및 강좌, 분재전시회, 한국야생화 전시회 등이 이어진다.
한밭수목원은 서구 만년동 둔산대공원내에 119,000평 규모로 나무와 식물 등 486종, 618,000본(수목 181종, 106천본/초화류 305종, 512천본)이 식재되어 있으며 주요시설은 감각정원, 명상의 숲, 습지원, 야생화동산, 궁화동산, 산책로, 실개천 등이 가꾸어져 있다. 사업비 120억원을 투자하여 486여종의 각종 수목과 초본류로 618천여본을 식재하여 다양성과 보존 및 연구활동 등 수목원의 기능과 보고, 즐기고, 느낄 거리를 함께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계룡산, 식장산, 보문산, 계족산등의 식생분포도를 충분히 조사 이를 축소도입 借景化하는 식생기법으로 자연친화적이고 다양성이 있는 생태숲 개념으로 식생을 구성하여 도심속의 수목원이라는 특수성을 감안 한 시민건강과 볼거리제공하고 시대감각에 맞는 well-bieng공간을 병행한 수목원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한편, 정부대전청사와 엑스포과학공원이 연계된 녹지축과 인근에 갑천이 흐르고, 둔산대공원내에는 대전문화예술의 전당, 평송청소년수련원, 시립미술관등 문화의 메카로 자리 잡게 될 뿐만 아니라 현재 건립 중에 있는 천연기념물연구센터에 이어 산림박물관을 추가 건립할 계획에 있어 청소년들에게 자연환경학습이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시민들이 도심속 자연에서 아름다운 꽃과 푸른 숲, 그리고 희귀동식물이 함께 어우러진 새로운 볼거리와 건전한 여가생활을 도모할 수 있는 Well-Being공간으로 자리 잡게 되었으며 2007년 3단계가 마무리되면 대전동물원에 이은 중부권 관광명소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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