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한의사협회 공동 아이티 긴급의료단 1진 파견

서울--(뉴스와이어)--대한적십자사(총재 유종하)와 대한의사협회 공동 아이티 긴급의료단 1진이 1월 30일(토) 19:30 대한항공 KE85편으로 뉴욕을 경유, 아이티 포르트프랭스로 향한다.

김성근 단장(성바오로 병원 외과 조교수)을 포함 총 14명(의사5, 간호사 5, 약사 1, 행정요원3)으로 구성된 긴급 의료단은 아이티 포르트프랭스 현지에서 지난 1월 25일(월) 먼저 출발한 선발대와 합류, 2주간의 의료활동을 진행한다. 대한적십자사는 의료단 1진을 포함 2개월간 총 4진을 구성하여 교대로 파견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의료활동을 위한 구호약품 1.2톤은 종합물류기업 DHL이 전액 무료배송(5천만원 상당)한다.

대한적십자사 개요
1905년 고종황제 칙령 제47호로 설립된 대한적십자사는 6.25 전쟁, 성수대교 및 삼풍백화점 붕괴, 세월호 참사, 코로나19 등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하며 인간의 고통이 있는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 활동을 수행해왔다. ‘재해구호법’에 따른 구호지원기관이자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책임기관, 긴급구조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국내외 재난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 적십자병원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을 지원하고, 혈액사업 수행기관으로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비영리단체 최초 국제회계기준(IFRS)를 도입하며 국정감사, 감사원 감사, 외부회계법인 감사, 내부감사의 4중 감사시스템으로 투명경영을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웹사이트: http://www.redcro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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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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