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설 명절 공직기강 감찰활동 전개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道 본청과 사업소를 비롯한 도내 16개 시·군 등 산하 全 기관을 대상으로 친 서민정책 추진상황 등 복무기강 해이 사례에 대한 강도 높은 감찰활동을 실시한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특히,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흐트러지기 쉬운 복무기강을 확립하는 등 취약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을 막기 위한 사전 내부 단속에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주요 감찰 활동은 ▲공무원들이 업무와 관련 업체·단체 등으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거나 ▲공직내부에서 공무원간 금품과 선물 등을 주고받는 공무원행동강령 위반사례 ▲출장을 빙자한 사적용무를 보는 행위 ▲당직근무 및 비상대비 태세 등에 대한 복무점검을 집중 실시하고 ▲각종 인·허가 등 민생 현장 관리 실태를 비롯, ▲교통·의료 등 설 명절 종합대책에 대한 추진 실태를 병행 점검한다.

도는 이번 감찰 결과, 비위행위가 드러나거나 지적된 사항에 대해 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엄중하게 조치할 계획이며, 유형별 문제 사례는 시·군에 전파, 경각심을 고취하고 재발 방지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감사관실 조사담당
서도원
042-251-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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