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증시상승으로 유무상증자 증가
무상증자 전년대비 증가 (회사수 29.8% ↑, 주식수 40.6% ↑)
< 유 상 증 자 >
2009년도 상장법인들의 유상증자(납입일 기준)는 441사(전년대비 4.3%↑), 794건(전년대비 10.1%↑), 58억4,000만주(전년대비 24.7%↑), 14조1,969억원(전년대비 17.2%↑)으로 집계됨
유가증권시장법인이 101사 154건 19억6,100만주, 8조4,474억원, 코스닥시장법인이 334사 627건 38억5,900만주, 5조7,452억원, 프리보드시장법인이 6사 13건 2,000만주, 43억원에 달하는 유상증자를 실시함
유상증자 배정방식별로 보면 제3자배정방식이 전체 건수의 47.5%인 377건 19억700만주, 4조4,765억원, 일반공모방식이 35.9%인 285건 19억4,300만주, 4조2,674억원, 주주우선공모방식이 전체 건수의 9.4%인 75건 7억3,700만주, 1조4,006억원, 주주배정방식이 7.2%인 57건 12억5,300만주, 4조524억원으로 나타남
< 무 상 증 자 >
2009년 증권시장에서 무상증자를 실시한 회사는 61사 2억6,758만주로 전년도 47사 1억9,030만주 대비 회사수 및 주식수가 각각 29.8%, 40.6% 증가함
시장별로 보면 유가증권시장법인이 16사 2,252만주, 코스닥시장법인이 43사 2억4,303만주로서 코스닥시장법인들의 무상증자가 상대적으로 더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남
무상증자 재원별로는 주식발행초과금이 전체대상 회사수의 90.2%에 이르며, 이는 유상증자결과 계상된 주식발행초과금을 재원으로 하는 무상증자로 이는 유상증자를 순조롭게 진행코자 하는 발행사의 정책과 연관됨
무상증자 배정비율이 가장 높았던 회사는 유가증권시장법인은 진양산업으로 배정비율이 1주당 0.67주였고, 코스닥시장법인은 이크레더블로 1주당 4주를 배정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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