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발렌타인데이 맞이 ‘내 지도’ 만들기 대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구글코리아(www.google.co,kr)가 ‘발렌타인데이 맞이 ‘내 지도’ 만들기 대회’를 개최한다. 2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사용자들이 구글 지도의 ‘내 지도’ 기능을 이용해 발렌타인데이에 어울리는 데이트 코스를 직접 만들어 공유를 하게 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구글 지퍼 후드티)을 제공하며, 가장 창의적이고 유용한 지도를 개발한 상위 5명에게는 15만원 상당의 하얏트 호텔 상품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발렌타인데이 ‘내 지도’ 수상작은 구글코리아 공식 블로그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에 소개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용자는 구글 지도(http://maps.google.co.kr/)에 로그인 후, 검색창 아래 ‘내 지도’를 클릭해 자신만의 데이트코스를 만들면 된다. 지도가 완성되면 해당 링크를 간략한 소개와 함께 ilovegkorea@gmail.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단, 지도 제목에는 반드시 “데이트 코스”라고 표기를 해 제출을 해야 하며, 지도는 ‘공개’로 설정을 해야 한다.

‘내 지도’를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구글 지도에서 ‘내 지도’, ‘새 지도 만들기’를 클릭하면 좌측에서는 지도 제목과 설명, 우측 지도 화면에서는 풍선처럼 생긴 아이콘과 선, 도형 등을 이용해 자유자재로 데이트 코스를 그릴 수 있다. 아이콘을 꽂은 각각의 위치에도 제목과 설명을 추가할 수 있으며, ‘공동작업’을 클릭하면 다른 사용자를 초대해 여러 명의 사용자가 동시에 지도를 만들 수도 있다.

이렇게 사용자들이 ‘공개’로 만들어 올린 지도는 다른 사용자들도 내 지도 목록에 추가할 수 있다. 검색 창에 원하는 키워드를 넣고 옆에 있는 ‘검색옵션 보기’에서 ‘관련지도’로 설정한 후 지도 검색을 하면 다른 사용자가 만든 지도가 나타나는데, 원하는 지도를 선택해서 왼쪽 상단의 ‘내 지도에 저장하기’를 클릭하면, 내 지도에 저장된다.

정김경숙 구글코리아 홍보 및 마케팅 총괄상무는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발렌타인데이를 꿈꾸지만 정작 계획을 세우고 데이트 코스를 정하는데 골머리를 앓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사용자들이 서로 유용한 데이트 코스 정보를 공유해 보다 효율적으로 발렌타인데이 계획을 세우고 기억에 남을만한 로맨틱한 하루를 보내기를 바란다. 대회가 끝난 후에도 남다른 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언제든지 구글 지도에서 검색을 하면 풍부한 데이트 코스 콘텐츠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회 취지를 밝혔다.

구글코리아 개요
구글의 미션은 전 세계의 정보를 체계화하여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구글은 검색, 지도, 지메일,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 크롬, 유튜브 등의 서비스 및 플랫폼을 통해 수십억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구글은 알파벳 주식회사의 자회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goo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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