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통신사들,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도입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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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 뉴욕증권거래소 ORCL
2010-02-01 12:54
서울--(뉴스와이어)--오라클(http://www.oracle.com)은 2010 회계연도 상반기(2009년 6월 ~ 2009년 11월) 동안 전세계 60 여 개 이상의 통신 서비스 업체들이 신규 서비스 창출과 업무지원시스템(BSS)/운영지원시스템(OSS)의 비용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Oracle Communications) 애플리케이션을 신규 도입하거나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서비스 게이트키퍼(Oracle Communications Services Gatekeeper)솔루션을 도입하여 세계 최초로 IMS (IP 멀티미디어 서브시스템) 기반의 IPTV 서비스 게이트웨이를 구현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개방형 API를 제공, 차세대 IPTV 서비스 및 방송 통신 융합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져 급변하는 방송통신융합시대에 기술 리더십을 한층 강화했다.

호주의 선도적인 유무선 통신 서비스 업체인 텔스트라(Telstra)는 서비스 딜리버리 프레임웍(Service Delivery Framework:SDF)을 지원하기 위해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서비스 게이트키퍼(Oracle Communications Services Gatekeeper)를 선택했다. 텔스트라의 SDF는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개방해 개발자들이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이 플랫폼은 텔스트라가 파트너들과 관계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하도록 한다. 오라클을 통해 텔스트라는 최대한 효율적으로 자사의 프리미엄 파트너사들을 관리, 통합 및 과금하여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텔스트라는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컨설팅과 함께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그리스의 통신 서비스 업체인 코스모라인(Cosmoline)은 Wi-Fi 서비스 개시를 위해 기존의 SAP 빌링 시스템을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BRM(Oracle Communications Billing and Revenue Management)로 교체했다. 코스모라인은 오라클 솔루션의 유연한 과금 엔진을 이용해 빌링을 효율화하고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 전략을 신속하게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NTT PC 커뮤니케이션(일본), PAETEC(미국), PCCW(홍콩), 버진 미디어(영국), 차이나텔레콤상하이(중국), Cox커뮤니케이션즈(미국), 벨 캐나다(캐나다), 하와이언 텔레콤(미국) 등의 세계 유수의 통신사들이 오라클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 및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채택하거나 확장했다.

오라클 커뮤니케이션 사업부 바스카 고티(Bhaskar Gorti) 선임부사장은 “오늘날과 같은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전세계의 통신사들은 운영효율성 및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오라클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면서 “고객들은 오라클을 선택하는 이유로 오라클이 뚜렷한 비즈니스 성과를 제공하는 표준 기반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 스위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점을 들고 있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oracle.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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