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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코스닥 063080
2005-04-25 10:34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 게임빌(www.gamevil.com)이 인도 모바일게임 시장까지 진출하였다.

게임빌은 인도 시장에 자사의 게임 4개를 3월 말부터 서비스에 들어갔으며 앞으로 계속적으로 게임 수를 늘려 Airtel(인도 최대 이동통신사) 등 인도 전이통사에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빌은 인도 최대의 퍼블리싱 업체인 <인디아게임즈>와 계약을 맺고, 날려날려대포알(Boom Boom), 열혈파이터(Hot Blooded Fighter), 바이올런스 컴뱃(Violence Combat), 라스트 워리어(Last Warrior)를 서비스 중에 있다. <인디아게임즈>의 해외 비즈니스 담당자인 Devyani Athawale(데브야니 아트하와레)는 “As we can see GAMEVIL’s games are doing really great on our operators.(게임빌 게임의 경우 인기가 많아서 다운로드가 잘 되고 있다.”며 서비스 된 지 며칠이 지나지 않았지만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정보통신, IT 강국인 인도는 세계적인 아웃소싱 기지로 유명하며, 최근에는 휴대폰 보급이 증가하면서 모바일 인구가 가장 급속도로 늘고 있는, 잠재력 있는 시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게임빌은 지난 해부터 미국에 야구 게임 ‘CBS SPORTSLINE BASEBALL 2004’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 게임은 현재 미국 모바일 스포츠 게임 시장에서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한국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영국의 메이져 퍼블리셔인 I-Play(舊 Digital Bridges)와 계약을 맺고 ‘물가에 돌튕기기’를 전세계에 서비스하기로 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게임빌은 전세계 30여 개국에 20여 종의 게임을 서비스를 하며 한국 토종 게임의 맛을 보여주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웹사이트(www.gamevil.com)를 참고하자.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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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훈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