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전국 광역최초로 연중무휴 24시간내내 도민이 원하면 언제나 무엇이든지 도와드리는 도정실현을 위하여 2월 1일부터 ‘365·24 언제나 민원실’을 시범운영하고, 문제점을 개선한 후 3월중 본격적으로 개소할 계획이다.

‘365·24 언제나 민원실’에서는 일자리, 무한돌봄, 생활법률, 세무 및 부동산 상담예약과 공인중개사 자격증 등 즉결민원과 유기민원 334종의 접수, 교통·환경 등 단순한 일상생활 민원을 상시접수 처리하고 특히 고충·다수민원 등에 대하여는 365 민원실에서 해당 부서 및 관련 시·군과 같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원스톱 협의 후 해결해 고충민원 처리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10년 2월 8일부터는 맞벌이 부부 등 낮시간에 행정관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도민을 위해 공휴일은 24시간, 평일은 매일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여권(일반)도 발급한다.

경기도에서는 365 언제나 민원실을 시범 운영하면서 운영단계에서 나타나는 민원수요 등을 분석하여 문제점을 보완하여 주·야간·공휴일 관계 없이 도민이 편한 시간에 민원을 해결하고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지속 확대하여 끝까지 책임지는 무한봉사를 계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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