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자원개발 분야 국비확보 내역은 관광자원 개발사업 7대 분야(생태녹색, 유교문화, 3대문화권등) 총 734억원을 확보, 한국방문 원년의 해을 맞아 관광인프라 확충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시도별 국비확보 내역을 살펴보면 전남이 두 번째로 6개 분야에 620억원, 경남이 세번째로 284억원 순이다.
△문화관광자원개발 : 바이크문화탐방로 조성 등 25건 136억원
△생태녹색 관광개발 : 하아리 그린파크조성 등 8건 45억원
△관광지 개발 및 동해안 관광개발 : 예천 포리관광단지 등 6건 32억원
△유교문화관광자원개발 : 숙박휴양거점조성 등 12건 281억원
△3대문화권 관광기반조성 : 가야국역사루트재현 연계사업 등 12건 228억원
△관광자원개발평가 : 새마을테마파크조성연구 등 2건 12억원
경북관광의 새로운 10년을 여는 관광분야 장기발전 비전 제시와 정부 광역권 발전 종합계획에 걸맞는 사업의 발굴, 그리고 중앙국비 확보의 꾸준한 노력의 산실이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정부의 광역 프로젝트 사업(동해안 발전 종합계획, 문화가 흐르는 낙동강 사업, 중부내륙권 등)과, 풍부한 문화재 보존자원(전통사찰 174개소, 불교문화재 248점 전국 40%, 전통한옥 296개소 전국 40%, 서원 151개소·향교 40개소 전국 17%, 신라·가야·유교 등)의 보고(寶庫)이다.
또한 무한한 잠재력 있는 자원(동해안 1,000리, 낙동강 700리, 백두대간 800리)개발로 2011년에는 관광개발 분야 최다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동해안권 역점 7대 전략과제
- 경주 세계역사문화 관광도시
- 울릉도·독도 국제관광 휴양섬
- 울진 온천·금강송 가족체험 휴양벨트
- 영덕 로하스 헬스케어 벨트
- 동해안 블루로드 관광탐방로
- 형산강 에코 트레일
- 포항 국제과학 비즈니스 관광도시
· 문화가 흐르는 낙동강 중점사업
- 옛뱃길 복원, 리버워크(탐방로), 리버스테이션(관광거점), 리버크루즈 중점 추진(7개 사업)
※ 주요 선도사업
- 뱃길 르네상스(고령, 안동, 예천) : 포구, 누룻터 재현
- 리버워크 관광탐방로 : 주요 시군별 선도사업 지역
- 유교문화 풍류 관광벨트(안동, 봉화)
- 낙동강 문화창조 관광벨트(구미, 상주, 예천)
- 가야문화 리뉴얼 관광벨트(고령)
· 중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역점사업
※ 주요 선도사업
- 문경 진안 관광 테마파크(문경)
- 이몽룡(계서당) 테마파크 조성(봉화)
- 백두대간 곤충바이오 생태원(예천)
- 소백산 3道 종합생태관광단지(영주)
- 사벌국 역사 테마파크(상주)
경북도 관계자는 “앞으로 2010년을 경북관광의 새지평선을 여는 원년으로 삼고 정부대형 프로젝트 사업에 부합한 관광인프라 발굴, 특히 예비타당성 사업 발굴에 역점을 두고 2011년 국비확보에 주력 전국관광 목표 1위 달성을 위한 행보로 관광산업을 경북의 주력산업으로 이끌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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