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2. 1일(월) 양용운 前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을 환경·수질 분야 및 4대강 살리기 분야 정책보좌관으로 위촉했다.

양용운(梁龍雲) 정책보좌관의 임기는 2010. 2. 1일부터 2012. 1.31일까지 2년간, 앞으로, 친환경적 낙동강 살리기 및 오염사고예방, 저탄소 녹색성장, 폐기물 에너지화 사업 등‘환경·수질분야’등에 대한 전반적인 자문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양용운(55세) 정책보좌관은 대구 출신으로, 영남대 환경공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환경공학 박사를 취득한 환경전문가로서, 한국염색기술연구소 소장, 대구광역시 환경시설공단 이사장, 환경관리공단이사장 등을 거쳐 현재 계명문화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양용운 정책보좌관은 “환경·수질분야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경북도정에 접목시키고, 국책사업인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북도는 국가발전 비전인 저탄소 녹색성장과 관련 온실가스 줄이기 범도민 100만인 서명운동 전개, 탄소포인트제, 폐자원 에너지화 대책 등의 녹색생활 실천방안과 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한 환경기초시설 및 총인(T-P)처리 시설 설치, 오염총량제 확대, 완충저류시설 설치, 생태하천복원 등의 친환경적 사업을 전개해 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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