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우호도시 언론기관 초청 울산 팸투어 실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오는 10월중 ‘자매 우호도시 언론기관 초청 울산 팸투어’를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오는 3월까지 중국, 일본 등 2개국 자매우호도시(13개 도시)에 ‘울산 팸투어 실시계획’을 통보하여 참가도시 의향을 접수받아 오는 6월까지 초청 자매우호도시(2개 도시)를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초청 인원은 총 8명(도시별 4명), 체류기간은 3박4일로 계획하고 있다.

주요 일정을 보면 1일차 울산도착, 자매우호도시 언론인 초청 팸투어 환영회, 2일차 울산시장 예방 및 울산시의 역점추진시책과 국제도시화 역량 강화방안에 대한 인터뷰, 태화강 전망대, 고래 박물관, 암각화 전시관 등 울산탐방, 3일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SK에너지 등 주요 산업시설 견학, 4일차 출국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역동의 산업도시 울산 홍보의 극대화와 자매우호도시와의 민간 교류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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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국제협력과
052-229-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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