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업체인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김인교, 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지난 25일에 발표한 BIG-IP v10.1이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급증하는 모바일 서비스 요구에 효과적으로 부합한다고 밝혔다.

F5의 BIG-IP v10.1는 서비스 제공업체 및 SI 업체가 기존 AAA(authentication, authorization, accounting) 서버 교체 시 비용과 시간이 많이 발생하는 과정 없이, AAA 인프라에 대한 L7 트래픽 관리를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모바일 인프라 확장 방식을 제공한다.

현재 모바일 이용자가 보다 많은 서비스를 사용하게 됨에 따라, 기존 AAA 서버로는 과부화 및 트래픽 처리에 한계가 있다. 이에 F5의 BIG-IP v10.1는 서비스 제공업체에게 예기치 못한 정전으로부터 서비스를 안전하게 보호해 줄 뿐만 아니라, 통신사업자로 하여금 AAA 서버에 대한 트래픽 쓰루풋을 최적화하여 개선된 자원 활용도 및 높은 가용성을 구현한다.

또한 BIG-IP는 통신사업자의 기존 서비스 유지 및 확장에 필요한 유연성을 제공하며, 차세대 LTE(Long Term Evolution) 및 4G 무선 네트워크 트래픽으로 인해 초래되는 증가된 트래픽 로드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한다.

BIG-IP v10.1가 서비스 제공업체 및 SI 업체에게 제공하는 주요 혜택

- Diameter 및 RADIUS 프로토콜 지원 Diameter 및 RADIUS 트래픽에 대한 새로운 트래픽 프로필 및 모니터링 기능은 서비스 제공업체에게 L7 트래픽 관리의 혜택을 제공하며, 이는 AAA 인프라에 대한 로드밸런싱 및 인스펙션, 리디렉션, 고가용성, 간소화된 확장성 등이 포함된다.

- 가장 높은 수준의 트래픽 관리를 위한 온-디멘드 성능 통신사업자들의 수익 창출을 위해 방대한 트래픽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F5는 자사의 VIPRION 섀시에 PB 200 블레이드를 도입하였다. VIPRION 및 PB 200 블레이드는 오늘날 가장 강력하고, 가장 필요한 쓰루풋을 제공하고, 또한 통신사업자 인프라에 온-디멘드 성능을 추가하는 간단한 방식을 제공한다.

- 빠른 페일오버 및 통신사업자급 가용성 새로운 페일오버 방식은 서비스 제공자의 요구에 맞추어언제 스텐바이 유닛으로 변경할 지 결정하는 메트릭스 조합을 사용하고, 이는 페일오버 타임을 크게 줄여준다. 빠른 페일오버는 새로운 모니터링 및 캐리어급 하드웨어와 연동하여 다운타임을 현격히 줄여준다.

- IPv6 트래픽 증가에 따른 네트워크 마이그레이션 스테이징을 위한 전략 BIG-IP의 IPv6 게이트웨이 기능은 통신사업자가 기존 레거시 IPv4 네트워크와 연결되어 있으면서도, 모든 모바일 장비에 대한 IPv6 확장성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 iRules를 통한 트래픽 통제 F5의 이벤트 기반의 강력한 프로그래밍 언어 iRule를 통해 서비스 제공자 또는SI 업체로 하여금 모든 솔루션과 BIG-IP를 통합하도록 하며, 정책 기반 트래픽 스티어링 기능과 같은 진보된 맞춤형 트래픽 관리를 제공한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김인교 지사장은 “F5는 무선 통신사업자의 트래픽 관리 및 인프라 최적화를 꾸준히 지원해왔으며, 이는 오늘날 무선 통신사업자의 대다수가 BIG-IP를 이용하여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음을 통해 증명할 수 있다”라며, “BIG-IP v10.1는 서비스 제공업체로 하여금 무선 고객들의 방대한 쓰루풋 요구에 부합하고, 정책 기반 트래픽 스티어링을 지원하기 위한 IP 인프라 확장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영국의 유력 시장조사기관 오붐(Ovum)의 존 마주르(John Mazur) 수석 애널리스트는 “현재 3G 데이터는 끝없이 급증하고 있으며, 또한 IP 서비스 증가에 따라 4G 전망도 지속되고 있다”라며, “이러한 증가에 따라 모바일 운영자들은 고객들의 경험 기대치에 부합하고, 네트워크 수익화하기 위한 진보된 정책 통제 및 트래픽 관리 솔루션을 필요로 하고 있다. 즉, 진보된 이용자 관리 플랫폼은 트래픽 및 매출 증진에 필요한 툴을 제공한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BIG-IP v10.1 및 모든 관련 제품 모듈은 현재 구입이 가능하다. F5의 BIG-IP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f5.com/products/big-ip. 에서 확인할 수 있다.

F5 네트웍스
F5 네트웍스(이하 F5)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DN)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신뢰성, 가속성을 보장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F5의 유연한 아키텍처 프레임워크가 기업의 진정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유연한 고객 맞춤형 IT와 다이내믹한 딜리버리 서비스를 구현하는 community-driven 혁신을 보장합니다. 또 F5의 유니파이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딜리버리 비전은 고객들에게 ADN 솔루션 구축에 있어 전례 없는 수준의 선택권을 제공합니다. 이는 효율적인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와 비용 절감을 달성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리소스가 구현되고 관리되는 방식을 재정의합니다. 전세계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기업, 서비스 및 클라우드 제공업체, Web 2.0 콘텐츠 제공 업체들은 F5를 비즈니스를 성장을 위한 파트너로 신뢰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f5networks.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F5 네트웍스 개요
F5 네트웍스 (NASDAQ: FFOV)는 하나로 연결된 세상이 보다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글로벌 기업이다. F5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모바일 트래픽, 이메일, 음성, 데이터 파일을 통해 발생하는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서버의 가용성을 높일 수 있다.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들과 통신사, 정부기관 그리고 수많은 소비재 기업들이 F5의 지능형 서비스 프레임워크(Intelligent Services Framework)를 도입하여 확실한 보안과, 고가용성의 애플리케이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f5networks.co.kr 에서 구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f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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