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독도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강정원 국민은행장은 TBS『함께 가는 저녁 길』을 진행하고 있는 유명 방송인 배한성, 송도순씨와 함께 4월 25일 여의도 영업부에서 독도수호를 위한 공익펀드『KB스타 독도수호행동채권투자신탁』에 가입해 독도펀드 붐 조성에 나섰다.

이 상품은 최근 일본교과서 역사왜곡 및 영유권 문제로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독도에 대한 국민들의 사랑이 지속되길 염원하면서 출시된 펀드이다.

상품구조는 한국주가지수(KOSPI 200)와 일본주가지수(니케이 225)를 비교하여 한국지수상승률이 일본지수상승률 보다 더 높거나 덜 하락하는 경우 수익이 발생하는 상품으로 운용보수의 100%를 적립하여 독도관련 단체에 기금을 기부하고, 펀드가입자에게는 추첨을 통하여 독도 관광상품권도 부여한다.

투자기간은 6개월이며 최저 투자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한편 지난 4월 19일 판매를 시작한 독도펀드는 4월 25일까지 350억원이 판매되었으며, 오는 4월 29일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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