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도시정비사업법 개정후 뉴타운 사업 등 재개발 사업이 가속도를 얻는 가운데, SK건설은 재개발 시업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전략아래 집중력을 발휘, 연이어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되었다.

SK건설(사장 손관호, www.skec.co.kr)이 수주한 ‘아현 뉴타운내 공덕동 도심재개발 사업’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385번지 일대, 5천6백평의 대지에 주상복합 아파트 354가구와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 사업이다. 또 ‘수색 3구역’은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 176번지 일대, 4천3백평의 대지에 기존의 노후 주택들을 헐고 292가구의 아파트를 조성하는 재개발 사업이다.

SK건설은 공덕동 도심재개발 사업에서 주상복합 아파트 34평형 312가구, 45평형 42가구 및 부대복리 시설을 새로 지을 계획이다. 조합원분 104가구를 제외한 25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2006년 하반기에 이주가 완료되면, 2007년 4월 착공 및 분양에 들어가 2009년 10월 준공 및 입주예정이다.

수색3구역은 23평형(임대) 58가구, 23평형 60가구, 29평형 33가구, 31평형 112가구, 41평형 29가구가 새로 지어지며, 일반분양분은 35가구이다. 2007년 5월 착공 및 분양에 들어가 2009년 5월 입주예정이다.

특히 SK건설이 수주한 ‘공덕동 도심재개발 사업’은 2차 뉴타운 12개 프로젝트 중 시범뉴타운으로 사업진행이 가장 빠르며, 아현 뉴타운 내 프로젝트 중 최초로 시공사가 선정된 사업이다. 또 SK건설의 첫 마포구 진출 아파트로 공덕 오거리 변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SK건설 도시정비사업1팀 이광석 팀장은 “SK건설의 브랜드 파워와 우수한 시공능력이 재개발사업의 연이은 수주로 이어지고 있다”며 “고품격 아파트로 건설, SK VIEW를 지역의 Land Mark로 만들겠다 ”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sk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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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