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방산시장에서 서울경제동향 파악하고 상인 격려

서울--(뉴스와이어)--오세훈 시장은 3일(수) 11시30분 중구 주교동에 있는 방산시장을 방문해 서울경제동향을 점검, 파악하고 상인들을 격려한다.

이날 오 시장은 베이커리 관련 포장지 전문상가, 자수관련 전문상가, 스폰지 등 특수포장지 전문상가 등을 시찰하며 시장 상인들과 만나 경제활성화 와 관련한 애로사항을 듣고 따뜻한 덕담을 나눈다.

방산시장은 의류 라벨이나 꽃자수, 특수포장지 등의 중간재를 다루는 중소 영세 자영업자들이 밀집돼 있는 시장으로서 1,077개 점포에 5천여 명이 종사하고 있다.

70~90년대까지 원단 등 섬유·봉제 부자재 중도매 전문시장으로 활성화됐으나 섬유 관련 산업이 사양화된 이후 의류부자재, 포장재 등으로 특화된 중도매시장이다. 특히 베이커리, 초콜렛 등 특수포장 디자인 및 가공기술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해 거래가 많고 포장디자인 등 산학협력사업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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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생활경제과
시장정책팀장 전명수
02-3707-9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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