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휴면(休眠)예금 찾아주기 운동’ 실시

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고객권익 보호를 위해 ‘휴면(休眠)예금 찾아주기 운동’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9일(금)까지 실시되는 휴면예금 찾아주기 운동은 5년 이상 거래가 중단돼 예금청구권이 소멸된 휴면예금을 주요대상으로 한다.

통상적으로 휴면예금은 법적 지급의무는 없이 고객요청이 있을 경우에만 반환되어 왔다.

하지만, 경남은행은 휴면예금 찾아주기 운동을 통해 휴면예금에 대한 통지와 더불어 신규계좌 전환, 예금인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개인명의 휴면예금은 금액에 관계없이 해당고객의 활동계좌(이체대상 예금과 예금주가 동일한 요구불계좌)로 일괄 입금해 주기로 했다.

휴면예금 인출방법은 신분증과 통장, 거래인감을 지참하고 가까운 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경남은행 최용식 상품개발부장은 “보다 나은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휴면예금 찾아주기 운동’을 계획하게 됐다”며 “종료 후에도 휴면예금을 찾을 수는 있으나 절차가 복잡하므로 가급적 이번 기회를 활용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kn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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