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서울메트로, 대민서비스 118 홍보 함께 한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건전한 인터넷 문화 확산과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특히 서울메트로는 KISA가 운영중인 118 인터넷상담센터를 더 많은 네티즌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하철 등의 홍보 매체활용에 협조하며, KISA는 서울메트로에 정보관리 교육과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희정 KISA 원장은 “인터넷 부분 대민 서비스를 운영하는 KISA와 지하철 1,2,3,4호선 운영을 통해 수도권지역 대중교통 이용을 책임지는 서울메트로가 ‘대민 서비스’라는 공통영역에서 만났다“며, “앞으로 두 기관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와 IT융합시대에 걸맞는 선진 대중교통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웹사이트: http://www.nida.or.kr
연락처
한국인터넷진흥원 홍보전략팀
장세정
02)405-6393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