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협력 및 원조효과성에 관한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2.4(목) 3층 국제회의장에서 ‘남남협력 및 원조효과성에 관한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를 개최한다.
* Asia-Pacific Regional Meeting on South-South Cooperation and Aid Effectiveness

- 동 회의는 2011년 서울 개최 제4차 원조효과 고위급회의(HLF-4) 및 2010년 콜롬비아 남남협력 고위급회의(HLE)의 준비회의 성격으로 개최되는 지역회의

* 원조효과 고위급회의(the Fourth High Level Forum on Aid Effectiveness) : OECD-DAC(원조효과작업반)이 세계은행과 공동 주관하는 개발원조 분야의 최대 규모 회의로 우리나라는 로마, 파리, 아크라에 이어 4차 회의를 주최하며, 콜롬비아는 HLF-4 회의에 대한 중간준비회의 성격으로 남남협력 고위급회의 (High Level Event on South-South Cooperation and Capacity Development) 주최

동 회의에는 아태지역 12개국 및 아시아개발은행(ADB), UNDP, 세계은행(WB), OECD DAC(개발원조위원회) 등에서 남남협력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각국의 남남협력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남남협력과 원조효과성 제고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우리 정부는 HLF-4 개최 준비과정에서 아태지역과 한국의 기여방안에 대해 주제발표 예정

특히, 금번 회의는 중국, 인도, 싱가포르, 태국 등 주요 신흥공여국이 다수 참여하여, ‘포괄적인 개발 파트너쉽 구축’을 위한 역내 네트워크 및 협력기반을 확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외교통상부는 이번 회의와 함께, HLF-4 준비과정에 아태지역 국가들의 참여방안 논의를 위해 아태지역개발효과역량강화기구(CDDE) 회의를 2.3(수) 개최할 예정이다.

* CDDE: Capacity Development for Development Effectiveness Facility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개발정책과
2100-8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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