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지하철 반월당 역사, 지진 발생 시 대응요령 등 홍보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2월 안전진단의 날(2.4)을 맞아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대구지하철 반월당 역사에서 지진발생 시 대응 및 응급조치요령 등의 홍보 캠페인과 함께, 설맞이 다중시설 안전점검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중앙아메리카 아이티에서 많은 인명과 재산을 앗아간 자연재난과 관련하여 우리나라도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곳이 아니라는 인식과 함께 대구시와 (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단체20여명과 공무원 등이 지진발생 시 대응 및 응급조치 요령 등을 시민들에게 알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최된다.

또한, 설날을 앞두고 치러지는 이번 행사는 전국적으로 많은 시민들이 접근할 수 있는 취약시설에 대하여 중앙 소방방재청을 비롯한 전국 시·도에서 일제점검을 동시에 실시하고 문제점을 발견하여 사전에 해결함으로써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아울러, 이 행사와 별개로 시군구에서는 1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 15일간 우리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백화점 재래시장 등의 다중시설 212개소를 자체점검반을 편성하여 안전점검 활동을 펼친다.

한편 대구시는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을 생활화함으로써 잠재된 위험을 사전에 예방한다는 취지로 매월 4일에 범시민적 안전문화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재난관리과
인적재난담당 장덕수
053-803-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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