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직접투자 신고 ‘경북 전국3위’
이는 지식경제부에서 금년 1. 5(火) ‘09년도 4/4분기 ’외국인 직접투자 신고액‘과 ‘2010년도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활동 계획’을 발표한 자료에 근거한 것이다.
※ 지식경제부에서는 ‘09년도 8월에 외국인 투자신고 서식 개정으로 지자체별 FDI 신고실적 집계를 시작
도에서는 민선4기 출범과 함께‘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도정의 제1목표로 삼아 민선4기 2년차인 2007년말 지경부가 주최한 ‘외국기업의 날’에 전국16개 지자체중 최우수상인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2. 29(화) KOTRA가 개최한 ‘2009년도 외국인투자 유치 포상금 심의위원회’에서는 16개 광역자치단체중 최고 금액인 2천85만원의 개별 포상금을 지급받았다.
※ 외국인 투자유치 포상금제도는 투자유치 주무 부처인 지식경제부와 KOTRA가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 해외투자유치를 활성화시키고 투자유치 관계자 독려 및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지자체 투자유치 담당PM(Project Manager)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에 성공한 해외기업이 최근 3년간 국내에 들어온 FDI(해외직접투자금액)에 대하여 KOTRA가 투자유치에 기여한 성과와 기여도를 평가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임
금년도 16개 시도에 지급한 포상금 5천여만원 중 경북도가 전체금액의 40%가 넘는 2천여만을 수상 전국최고 수준의 포상금을 받게 되었다.
이는 민선4기 이후 지속적인 외자유치 노력이 이제 “우리경북에 투자라는 열매”로 맺어지고 있다는 결과물이다.
△아사히그라스 200백달러(LCD가마) 07.5 MOU(추가투자)
△악시오나 180백달러 (풍력발전) 07.6 MOU
△엑손모빌 325백만달러 (이차전지분리막 07.11 MOU
△지멘스 50백만달러 (첨단의료기기〕08.3 MOU
△신일본석유 100백만달러 (탄소소재〕08.7 MOU
△징콕스 250백만달러 (아연제조〕08.10 MOU
“투자유치 가장 잘하는 道”, 중앙에서 재 확인 그 동안 경상북도는 투자유치와 관련
2007년에 외국인 투자유치 ‘최우수 기관’ 대통령 표창, 2008년 4월에는 이명박 대통령 일본 국빈방문시 지자체장으로는 유일하게 김관용 도지사가 공식 특별수행 일본경제인과의 간담회장에서 “투자유치를 가장 잘하는 도지사”로 대통령으로부터 특별히 소개되기도 했다.
또한, 지경부가 주관한 투자유치유공 공무원 시상에서는 08년과 09년 연이어 최고상인 산업포장과 대통령 표창을 담당과장과 담당사무관이 수상하는 등 경상북도가 투자유치분야에서 중앙부처, 유관기관이 인정하는 성과를 올렸다.
금년에 경상북도는 세종시 원안변경과 수도권 규제완화 등 점점 더 치열해지는 투자유치 환경을 극복하고 금융위기 회복세에 따른 세계각국의 금리인상 등 출구전략정책에 발빠르게 대응하고자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조례’개정을 통하여 향토기업의 대규모 투자시에도 최고 50억원의 인센티브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고 KOTRA와 EUCCK(유럽상공회의소)등에 투자유치관련 자문을 겸한 유관기관 협력 업무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도정투자협력관‘으로 KOTRA에서 신현길, 전 뮌헨무역관장장이 파견, 근무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KOTRA에서 파견되는 도정 투자협력관은 지난해 10월 KOTRA 조환익 사장이 우리도를 예방한 자리에서 도지사가 강력하게 투자전문가 파견을 요청, 인력지원 약속을 받아냄으로서 그 결실을 보게 된 것으로 우리도의 향후 백년을 먹여살릴 부품소재기업, 그린에너지, LED, 로봇 등 신성장동력산업 유치를 위하여 해외KBC와 협력을 통한 투자 의향기업 발굴은 물론 투자유치 IR 등 우리도와 해외 KBC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주요 프로젝트 관리와 유관기관 공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여 금년도 독일 등 EU지역 투자유치활동의 첨병역활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지난 12월에 개정한‘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조례’는 우리 도에 투자하는 기업들에게 획기적인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도내 기존기업이 300억원 이상 투자하고 50명 이상 고용창출시 투자금액의 20% 범위내에서 최고 50억원의 인센티브를 줄 수 있도록 규정을 신설하는 한편 신재생에너지 시설설치 투자기업에 대해 시설비의 30% 범위내에서 기업당 최고 2억원 까지 지원가능 조항을 신설 신재생에너지분야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
김관용 도지사는 ‘민선4기 11조 투자유치’ 달성과 지난해 전국 최초 ‘포항,구미부품소재 전용공단’유치 쾌거에 이어 외자유치분야 포상금 수령에서도 16개 시도 전체금액의 43%라는 압도적인 성과 거양과 함께 지경부가 발표한 09. 4/4분기 외국인 직접투자 신고액(FDI)에서 경기도를 제치고 서울, 인천에 이어 3위를 차지한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 2010년에도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경북을 만들어 투자 기업에게는 성공을, 지역에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경제가 튼튼한 “부자 경북을 만드는데” 전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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