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설전후 환경오염행위 감시 활동 강화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오는 2월19일까지 설연휴 전, 설연휴, 설연휴 후 등 3단계로 구분하여 특별감시활동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중점 감시 대상은 상수원 수계, 공단주변 하천 및 공장밀집지역, 하수·분뇨 쓰레기 매립시설, 환경기초시설 등이다.

울산시는 설 연휴 전단계인 오는 2월 12일까지는 배출업소 자율점검 유도를 위해 1,016개 업체에 협조문을 발송하고 폐수다량업소 및 악취유발업소 등의 기획 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또한 주요하천 등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간부 공무원이 환경기초시설 등을 현지 점검키로 했다.

설 연휴 기간인 2월 13일부터 2월 15일까지는 시 및 구·군에 연휴기간 중 상황실을 설치·운영하는 등 환경오염신고창구(☏128)의 24시간 운영체계 구축도 추진키로 했다.

이와 함께 연휴기간이 끝나는 2월16일부터 19일까지는 연휴기간 방지시설 가동 중단으로 환경관리가 취약해진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 활동을 실시키로 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환경관리과
052-229-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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