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고품질 한약제제 생산을 위해 원료한약재 관리 점검 강화

서울--(뉴스와이어)--올해 한약제제 GMP 평가에서는 원료한약재 입고 및 보관관리 등의 점검이 한층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지난 1월 28일 제9회 한약발전토론마당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10년도 한약제제 GMP 평가포인트를 발표하였다.

올해 GMP 평가의 중점 사항은 ▲기원, 원산지 등을 관리하기 위한 감별기준 및 평가방법 ▲절단한약과 원형한약의 입고기준 ▲샘플링방법 및 관리단위 부여기준 ▲원료한약을 장기보관하는 경우의 재검사 기준 ▲보관용 검체의 보관조건, 보관기간, 원형한약과 절단한약으로 구분·보관 여부 등이다.

한편, 식약청은 이날 토론에서 고품질 한약제제 생산을 위해 ‘표준한약(가칭) 제조·판매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한의원 한약제형 다양화를 위해서는 고품질 한약제제의 공급이 필수적이고 GMP 평가기준에 따른 제조·품질관리를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한약정책과
02-380-1859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