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관내 7개 대학교와 저출산 해결을 위한 협약식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대전대학교 등 관내 7개 대학교와 저출산 해결을 위하여 협약을 체결한다.

시는 2. 4일 09시 유성호텔 라일락홀에서 대전광역시장, 대전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산 해결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2009년도 지역대학생 1,000여명에 대한 의식조사결과 남녀의 인식차이가 현저히 드러나, 미래세대인 대학생들의 결혼 및 자녀관에 대한 분명한 정립이 필요하여 실시하게 되었다.

협약 내용은 대학교의 ‘출산 고령사회 대비 인구교육’을 교양과목으로 개설하는 것과 결혼관 및 자녀관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는 것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결혼·출산에 대한 잠재적 의사결정권자인 대학생들의 인식개선이 무엇보다 필요하며 협약을 통하여 지속적인 교육체계를 갖게 되리라 본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셋째아 이상 출산장려지원금(10만원⇒50만원)확대지원, 꿈나무사랑카드 소지자 가정에 지하철요금면제 등 다양한 출산장려시책을 펼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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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정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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