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충남지역 운행 시내버스 노선요금 조정
대전시에 따르면 2월 1일부터 충남지역 시내버스 기본요금이 시단위는 1,050원에서 1,150원으로, 군단위는 950원에서 1,050원으로 인상되고, 구간요금도 1km당 92.55원에서 100.88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부득이 조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국토해양부 훈령에 시내버스가 같은 지역을 운행할 경우 동일요금을 적용토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일요금 미적용시에는 계룡시 지역에서 기본요금이 논산시내버스는 1,150원 결재되고, 대전시내버스는 950원 결재되어 시민들이 혼란을 겪게 된다.
대전시에서는 충남 5개 지역 14개 노선에 65대, 충북 2개 지역 3개 노선에 17대의 시내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대전시 시내버스 요금은 2년 마다 인상되었으나, 2006년 11월 1일 인상된 이후 세계적인 경제 불황과 정부의 공공요금 인상 억제정책으로 4년간 동결되었다.
한편, 대전시내와 충북지역 운행구간 시내버스 요금은 조정 없이 현행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대중교통과
박용곤
042-600-3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