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많아도 병원코디네이터로 취업할 수 있을까”
최근 발표한 노동부 통계 자료를 살펴보면 2009년에 실업자 직업훈련을 받은 수가 15만 명을 넘어 섰다고 한다. 이 수치는 2008년 대비 35퍼센트를 상회하는 증가율이며 직종별로는 서비스분야가 22.3퍼센트로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통계 자료에서 알 수 있듯이 서비스 직종인 병원코디네이터로 취업을 희망하는 숫자가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최근 병원코디네이터 과정을 문의 하는 연령 폭이 당연히 넓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런 소식은 취업 경쟁률은 높아지기 때문에 서비스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분들에게는 그렇게 달갑지만은 않다. 요즘에는 20대 후반에 접어든 많은 여성들이 병원코디네이터 과정을 이수 후에 취업하는데 나이로 인한 핸디캡은 없는 지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일선 현장에서는 확인할 수 있는 관련 통계 수치조차 없기에 그들의 불안감은 커져만 가고 있다.
최근 서비스&마케팅 전문교육기관인 대구서비스교육센터에서 병원코디네이터관련 통계 자료를 잇달아 발표함에 따라 병원코디네이터를 준비하는 많은 취업희망자들에게 이정표가 되고 있다. 현재 대구서비스교육센터에서 발표한 대구지역 2009/2008 대비 연령별 구인의뢰 통계 자료를 보면 2008년 20세 이상 27세 이하 비율이 전체 40.9퍼센트, 28세 이상 35세 이하로는 27.8퍼센트를 차지한 걸로 나와있다.
또한 2009년도 통계 자료를 보면 20세 이상 27세 이하가 30퍼센트, 28세 이상 35세 이하는 41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28세 이상 35세 이하는 2008년 대비 13.2퍼센트나 큰 폭으로 상승한 만큼 나이로 인해 병원코디네이터에 도전하는 것을 주저하는 분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다. 더 나아가 병원에서 젊은 여성분들만 선호한다라는 말이 말 그대로 통설임을 입증하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리고 대구서비스교육센터에서 두 번째로 조사 발표한 대구지역 2009/2008 대비병원과별 구인의뢰 통계 자료를 보면 이에 대해 더 한층 명확하게 보여진다.
2008년에 치과에서 37.5퍼센트로 가장 많은 구인의뢰가 들어왔고 두 번째로 한의원이 30.1퍼센트 마지막으로 성형외과에서 10.4퍼센트로 전체 구인의뢰의 과반수를 차지한 걸로 나와있다. 그리고 2009년도에는 한의원에서는 47.4퍼센트로 1위를 차지했고 치과는 27.4퍼센트로 그 뒤를 잇고 있으며 성형외과는 8.6 퍼센트로 상위 랭킹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여기서 눈에 띄는 점은 한의원을 들 수 있는데 2008년 대비 17.3퍼센트나 큰 폭으로 상승하는 걸로 나와 있다. 특히나 한의원을 찾는 주 고객들의 연령이 높은 편이기에 2008년 대비 28세 이상 35세 이하 구인의뢰 건수가 13.2퍼센트로 큰 폭으로 상승한 것과 상호 연관이 있다고 하겠다. 그리고 더 고무적인 것은 전체 총 구인의뢰 문의 건수를 살펴 보면 2008년에 총 259건에 그친 것에 반에 2009년도에는 총 686건으로 약 3배 가량 증가한 걸로 나타나고 있다.
대구 서비스 교육센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cssir.c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문의는 053-9595-114를 통해 가능하다.
대구서비스교육센터 개요
서비스&마케팅 전문교육기관인 대구서비스교육센터는 대구&경북 최초로 병원코디네이터 과정을 개설해서 7년째 운영중에 있습니다. 총 동문 5000명이 배출되었고 80%가 병원 및 각종 기업에서 활약 중이며 특히 대구 지역 병원 4000개 중 2500개에서 핵심 인재로 근무중에 있습니다.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국가로부터 민간자격증 발급기관(병원코디네이터,서비스강사 1급,2급)으로 승인되어서 자체 발급이 가능합니다. 국비지원과정으로는 전국 최다인 3개 과정이(통합병원코디네이터,프로서비스강사,서비스매니저)노동부로부터 승인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css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