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베트남 건설시장 설명회’ 가져
이날 주제발표자로 나선 유성용 주베한국대사관 건교관은 “베트남은 최근 ODA 및 외국인 투자로 도로, 철도, 항만 등 SOC 사업을 장기적으로 진행 중”이라며, “우리 기업들이 투자하기 위해서는 베트남 사업여건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호균 대한상의 베트남사무소장은 베트남의 외국인 직접투자는 건설 및 부동산투자가 계속 증가되고 SOC 투자는 북, 중부 지방을 위주로 확대될 것이라 전망했다.
전성우 법무법인(유) 로고스 변호사는 베트남 토지매입 후 매매,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 진행절차 등을 설명했다.
상의 관계자는 “많은 한국기업들이 베트남에 계속 진출하면서 베트남은 한국과 전략적 협력 동반자 협력관계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대한상의도 지난해 10월에 개소한 베트남사무소를 통해 우리기업의 베트남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SK네트웍스, 대림산업, GS건설, 포스코건설 등 국내기업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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