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야후 코리아가 서비스하고 게임 개발사 조이맥스(대표 전찬웅)가 만든 Full 3D MMORPG '실크로드 온라인'이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전문업체인 (주)유니텍전자((http://www.unitec.co.kr/ 대표 백승혁)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가정의 달 5월을 준비하고 있다.

‘실크로드 온라인'은 7세기 실크로드 번성기를 무대로 대상무역과 당시 시대를 풍미하던 상인, 도적, 헌터등 영웅들의 치열한 대립을 소재로하여 판타지와 역사를 절묘하게 배합시킨 온라인 게임으로, 풍부한 그래픽과 탄탄한 기획 내용 및 독창적인 시스템으로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수작이다.

유니텍전자는 10여년을 넘게 컴퓨터 주변기기만을 유통해온 관록 있는 업체로, 새로운 마케팅방안 도입하여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도 유망한 협력의 파트너로서 여러 온라인게임을 주시하던 중 오픈 베타서비스 이후 꾸준히 성장해오는 실크로드 온라인과의 제휴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실크로드 온라인과의 제휴로 유니텍에서 출시하는 신제품에 실크로드 온라인의 디자인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 속에는 실크로드 게임머니(5,000원상당의 실크 50필 교환가능)쿠폰이 들어있어 제품을 구입한 고객에게 1석2조의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실크로드와 유니텍은 앞으로도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지속해 나가며, 공동 이벤트 및 연계 프로모션 등 서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더하여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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