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회관, ‘하늘아래 그 콘서트 Vol.6 세렝게티’ 개최

부산--(뉴스와이어)--부산문화회관(관장 최성달)은 소극장공연 활성화와 부산시민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하늘아래 그 콘서트’에 여섯 번째 주자로 ‘세렝게티’를 초청하여 2월 19일(금) 오후 8시 부산 문화회관 소극장에서 흑인 음악의 원천인 아프리카의 자유로움을 연주하는 세렝게티 콘서트를 개최한다.

세렝게티는 ‘하늘아래 그 콘서트’에 초청되어 2007년 데뷔 이후 부산 첫 단독 콘서트를 2월 19일 부산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음악적 근간이 되는 장르를 혼합한 ‘아프로 소울 휭크(Afro Soul Funk)'로 명명된 새로운 경향의 음악 스타일로 기성 밴드 음악과의 확연한 차별성을 보여주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세렝게티만의 색깔있는 브랜드 콘서트(Color by serengeti, Safari tour)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은 그들은 신인으로는 드물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회 연속 출연, MBC 여름음악 페스티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부산락페스티벌, 태국 Melody of Life 페스티벌까지 굵직한 공연과 페스티벌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하늘아래 그 콘서트’에서는 1부와 2부로 나눠 1부에서는 어쿠스틱 공연으로 마치 아프리카 초원에서 즐기는 피크닉 같은 따뜻한 감동과 팀 이름에 걸맞는 아프리카 소울의 향연을, 2부는 아프리카 동물들의 대이동을 보는 것처럼 열정적이고 역동적인 스타일의 곡들로 화려한 일렉트릭 사운드와 그루브와 리드미컬한 세 맴버의 개인 솔로 섹션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후반에는 세렝게티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휭크한 곡(afro afro, come on, serengeti 등)으로 관객과 하나 될 수 있는 다이나믹한 연주와 노래로 진행될 것이다.

부산문화회관 관계자는 “아프리카 땅의 특별한 의미의 공간인 오아시스처럼 바쁜 도시생활과 현대인의 각박한 삶에 음악의 안식처인 ‘하늘아래 그 콘서트’에서(2월 19일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세렝게티와 함께 세렝게티 초원을 달리는 듯한 강렬함과 다이나믹한 연주로 심장의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결성 당시부터 멤버들의 나이를 의심하게 할 만한 높은 연주 실력을 가진 세렝게티의 라이브 연주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 공연문의 : 부산문화회관 공연과(607-6058)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문화회관
051-607-6058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