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은 2010년 2월 8일자로 다음과 같이 인사발령하였다.

<과장급 전보>
▶ 규제법무감사팀장 서기관 김동영(金東永)
▶ 정보화기획팀장 학예연구관 류춘규(柳春奎)
▶ 정책총괄과장 서기관 김홍동(金泓東)
▶ 안전기준과장 서기관 이유범(李楡範)
▶ 고도보존팀장 서기관 윤순호(尹淳護)
▶ 궁능문화재과장 서기관 김원기(金元基)
▶ 국제교류과장 서기관 이경훈(李京薰)
▶ 근대문화재과장 서기관 최병선(崔柄善)
▶ 국립문화재연구소
행정운영과장 서기관 허영일(許永一)
건축문화재연구실장 학예연구관 최맹식(崔孟植)
보존과학연구실장 학예연구관 강순형(姜舜馨)
복원기술연구실장 4급상당 이규식(李奎植)
경주문화재연구소장 학예연구관 소재구(蘇在龜)
부여문화재연구소장 학예연구관 지병목(池炳穆)
가야문화재연구소장 학예연구관 김용민(金容民)
나주문화재연구소장 학예연구관 연 웅(延 雄)
중원문화재연구소장 학예연구관 김성범(金聖範)
문화재보존과학센터장 학예연구관 김용한(金鏞漢)

▶ 한국전통문화학교
교무과장 서기관 김병기(金炳基)
학생과장 서기관 김갑륭(金甲隆)
연수운영과장 서기관 우경준(禹景準)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기획운영과장 서기관 채수희(蔡洙喜)
전시홍보과장 학예연구관 배병선(裴秉宣)

▶ 현충사관리소장 기술서기관 김상구(金相球)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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