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아이돌 스타 ‘핌(film)’·영화배우 겸 MC ‘자(Ms.Jar)’ 강원관광 홍보대사 위촉
강원도는 9일 오후 14:00 도청 본관회의실에서 태국의 TV, 신문, 전문지, 영화 행운권 당첨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강원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질 계획이다.
영화배우 겸 가수 “핌(Mr.Film)”은 100만장 이상의 음반판매를 두 번씩이나 기록한 태국에서 현재 최고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돌(Idol) 스타로서, 태국 공중파 TV프로그램에 한국여행 프로그램 출연, 한태수교 50주년 행사 MC, 지난해는 팬그룹 20여명과 함께 정선 스키투어를 하는 등 한국과 강원도와는 남다른 인연을 맺고 있다.
자(Jar)씨는 태국 영화사상 최초로 한국에서 촬영한 영화 “우연”의 여주인공으로 다수의 인기 영화 및 드라마 출연과 유명 MC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태국내에서 역시 최고의 톱 스타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방문은 태국시장에 도 관광자원 홍보와 홍보마케팅 강화를 위해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초청, 성사된 것으로 현지 TV, 신문, 관광전문지 등 취재진 30여명이 함께 왔으며, 남이섬, 춘천명동, 평창, 강릉 바다열차 등을 방문 취재(2.9~10까지)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올해부터 시작되는 2010-2012년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최근 증가하고 있는 태국 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해 이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
한편, 지난해 남이섬을 방문한 태국인 관광객은 58천명으로 71% 증가하였으며, 지난 11월부터 올 2월까지 3개월 동안 도내 스키장을 찾은 관광객도 19천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48.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최근 태국 관광객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김학철 환경관광문화국장은 최근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태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를 현지 홍보마케팅에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유명 연예인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해 나갈 것이다로 밝혔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관광마케팅사업본부
해외마케팅담당 노명우 담당자 위방희
033-249-2862, 3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