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서울을 열자, 서울을 담자', 2004년 '새롭게, 재밌게, 신나게!'라는 주제로 서울 시민에게 다가온 축제 'Hi seoul 페스티벌'은 이제 축제를 즐기는 시민 모두를 '서울 마니아'라고 선언한다. 서울의 매력을 미처 잘 몰랐던 시민들은 물론, 한류 열풍과 더불어 서울을 찾은 외국 관광객들 모두가 더불어 함께 즐기게 될 서울시민의 축제 'Hi Seoul 페스티벌 2005'. 이제 축제에 참여하여 서울을 즐기는 사람 모두는 명실 공히 '서울 마니아'가 되는 것이다.
'서울 마니아'들이 만든 살아있는 축제, 'Hi Seoul 페스티벌 2005' 이제 그 축제를 마음껏 즐김으로써 '서울 마니아'들의 열기를 느껴보자! 서울을 즐겨보자!
전야제 - 조용필 콘서트 ‘서울 서울 서울’
- 4월 30일(토) (19:30~21:30), 서울광장
○ 조용필의 열정으로 그 열기를 더해갈 축제의 전야!
축제의 전야, 4월 30일 토요일 저녁 서울광장에서 축제는 이미 시작된다. 웅장한 무대와 20여곡의 주옥같은 대표곡들로 국민가수 조용필의 대형 콘서트가 펼쳐지면서 Hi Seoul 페스티벌 2005의 서막이 열린다. 가수 조용필은 시민들을 위한 이 무대를 위해 공연 사상 최초로 No guarantee로 출연, 단순히 무대에 서는 가수가 아니라 직접 축제를 만들어가는 참가자로서 그의 열정을 보여주고자 한다.
○ 조용필, '청계천' 그 생명의 물길을 노래하다!
서울시민의 진정한 벗으로서 무대에 선다는 조용필은 이 무대에서 또 하나의 역사를 쓴다. 오는 10월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는 생명의 물길 '청계천'의 아름다움과 생명력, 서울 시민의 벗으로서의 '청계천'을 노래하는 신곡(자작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진행>
1부 : 단발머리, 어제 오늘 그리고, 그대여, 빛, 나는 너 좋아
2부 : 비련, 친구여, Q, 태양의 눈, 도시의 오페라, 물결 속에서, 모나리자
3부 : 청계천, 자존심, 못찾겠다 꾀꼬리, 미지의 세계, 꿈의 아리랑
4부 : 서울 서울 서울, 판도라의 상자, 여행을 떠나요
특히, 무대의 피날레와 함께 축제의 밤하늘을 수놓게 될 대규모 불꽃놀이는 서울의 저력과 아름다움을 축제에 참여한 시민 모두가 동시에 느끼는데 손색이 없는 규모로 마련될 것이다.
빛의 향연, 빛의 축제 “PIGI 영상쇼” - W(ater). Motion
- 4. 30(토, 전야제) 21:50~22:50, 서울광장
- 5. 1(일) ~ 5. 5(목) 21:30~22:30, 서울광장
○ 축제의 매일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환상적인 빛의 퍼포먼스
지난 2004년 Hi Seoul 페스티벌에서도 서울시민과 내외국인으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았던 빛의 예술, 빛의 향연, 빛의 축제 PIGI SHOW. 그 유려한 아름다움을 'Hi Seoul 페스티벌 2005'에서도 만끽할 수 있다.
프랑스가 자랑하는 영상미학의 대가 장미셸 껜느(Jean-Michel Quesne) 등 리옹축제 스탭들이 만들어내는 빛의 퍼포먼스 PIGI쇼의 이번 작품 테마는 “W(ater).motion”. 청계천 복원에서 영감을 얻어 “도시 속의 강”, “물의 노래” 등 물을 소재로 한 다양한 영상들이 창조되고 아울러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조망하는 영상들도 곁들여질 예정이다.
시청 청사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빛의 영상들은 축제기간 내내 서울의 밤을 수놓으며 축제의 흥겨움과 화려함을 배가시키는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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