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우리의 고유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2.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시청1층 로비에서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우리지역에서 생산한 배, 쌀, 표고버섯, 두부, 한과 등 제수용품과 금산, 공주, 논산, 보은, 영동 등 G9(충청권 인근시군)지역에서 생산한 사과, 밤, 곶감, 건대추, 마 등 지역 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10~20%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서구청은 2. 10일부터 12일까지 구청 로비에서 자매결연을 맺은 강릉시, 함양군, 무주군과 함께 농·특산물 직거래판매행사를, 유성구청에서도 2. 11일부터 12일까지 구청광장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그동안 대전시에서는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지역 물가안정 및 서민생활 보호 대책의 일환으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2008년부터는 충청권 G9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인근 시군의 대표 농?특산물을 함께 판매하면서 시민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유통과 농산물유통담당 042-600-5435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내수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지역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생산자에게는 소득증대의 기회를 주고, 소비자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최하게 됐다” 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농업유통과
이석민
042-600-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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