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쇠고기 이력추적제 인력 19명 채용

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는 사육단계에서 쇠고기 이력제를 조기 정착시키기 위해 19명의 인력을 채용, 위탁기관인 지역축협과 낙협, 한우협회 등서 10개월여간 근무토록 할 계획으로 10일까지 원서접수를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채용 조건은 비정규직 기간제 근로자로 계약만료 후 고용관계가 소멸되며 근무 기간은 3월 2~12월 31일 10개월이고 주5일(40시간 근무) 근무에 월 보수 125만원을 받게 된다. 산재보험, 고용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4대 보험도 가입되며 근로기준법에 따라 월 하루 월차도 제공된다.

원서 접수는 10일까지고 1차 합격자 발표는 16일, 면접시험은 19일, 최종합격자 발표는 23이며 합격자에 대해서는 개별 통보한다.

응시자격은 고등학교이상 학력 소지자(2010년 졸업예정자 포함)면 출신 또는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 가능하며 이력제 업무의 특성상 축산관련 학과(농업계 포함) 졸업자 우대, 위탁기관 관할지역의 지리에 밝은 지역출신 또는 지역 거주자를 우선 선발한다.

위탁기관 관할지역에 희망자가 없는 등 선발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지역을 제한하지 않고 적격자를 채용하며 농촌지역 현실을 고려해 연령 등에 제한은 없으나 업무의 성격을 감안해 현장업무 등에 어려움이 없는 자를 채용한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 축산정책과
061-286-654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