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저탄소 녹색생활 이야기’ 출간

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는 국가발전 비전인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온실가스 절감과 범도민적 생활 운동 촉진을 위해서는 각계 각층의 참여유도와 다양한 실천사례의 파급이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해 11월, 지방의제21 추진협의회(회장 이성근, 영남대 교수)에 위탁, 지방단위에서는 전국최초로‘제1회 경상북도 저탄소 녹색성장실천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우수사례 12편을 선정, 재미있는 이야기 형태로 편집 책자 1000부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경북의 저탄소 녹색생활 이야기’는 지역사회(마을단위), 학교(초·중·고교), 시민단체(환경NGO) 산업(기업체)의 4개 분야로 나누어 분야별로 3개씩의 우수사례를 차례로 수록했다.

일반인이 쉽고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관련 사진 위주로 비주얼하게 편집, 각 부문마다 벤치마킹이 용이하도록 사례를 요약 제시한 것이 큰 특징이다.

경상북도와 지방의제21은 이 책자를 중앙부처, 16개 광역시도 및 도내 23개시군, 광역의제21추진협의회 및 도내 기초의제21추진협의회, 환경교육기관 등에 배포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가이드 북으로서 사용되도록 했다.

도내 초·중·고등학교, 기업체, 환경교육기관 등에서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올해도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경진대회를 보다 내실 있게 추진 좋은 사례들을 많이 발굴, 도민에게로 점차 확산 파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목표량 실현을 지방단위에서 실천하기 위하여, 지난 해부터 추진해 왔던‘온실가스줄이기 범도민 100만인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온실가스 진단 그린홈 닥터제, 탄소포인트제 확대 시행 등 다양한 시책들을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환경해양산림국 환경정책과
담당자 윤봉학
053-950-287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