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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5 14:11
서울--(뉴스와이어)--“최고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매장 직원에게 최고급 해외여행을!!!”

캐주얼 부문 1위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basichouse.co.kr)가 매장 판매직원들에게 해외연수를 보내기로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선 우선 최고의 서비스를 몸소 받아봐야 한다’라는 이유 때문.

‘해외 선진 서비스 체험’은 고객 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해 베이직하우스가 새롭게 마련한 판매직원 연중 교육 프로그램인 ‘CS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향후 정례화를 통해 장기적으로는 모든 매장의 판매사원들이 해외연수을 다녀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베이직하우스의 ‘CS 아카데미’는 고객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대표 캐주얼 브랜드에 걸맞는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판매직원의 직급별로 세분화된 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고객 서비스 매뉴얼을 통해 전국 169개 매장에서 동일하게 최고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베이직하우스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과 함께 다양한 포상 프로그램을 마련, 매장의 판매 직원을 패션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갖추고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션 어드바이저 (Fashion Advisor)로 양성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베이직하우스의 우종완 사장은 “해외 선진서비스 체험을 포함한 CS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고객 서비스 향상은 물론 판매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식과 친절함을 갖춘 우수한 패션 어드바이저를 양성, 고객들이 감동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이달 25일 1차적으로 45명의 매장 판매 책임자를 2박3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해 극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한 일본의 전통 다다미 호텔에서 묵으면서 선진 서비스 제공으로 이름난 매장들을 둘러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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