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수입식품 E.Q 프로그램’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하 서울식약청)은 수입식품 신고자에게 고객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25일경 정기적으로 ‘수입신고 E.Q(Easy&Quickly)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Q프로그램은 수입업체·관세사·수입대행업체와 수입관리과 담당자가 수입 식품에 표시해야 할 한글 표시사항과 수입시 지켜야 할 식품의 관리 기준 등 방법을 1:1로 상담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동 프로그램은 2009년부터 실시하여 28개소가 수입부터 통관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받았다.

식약청은 최근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을 이용한 신고가 급증함에 따라 대행업체 이용 시 발생하는 컨설팅 비용 절감 등 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동 프로그램에 참석하고자 하시는 분은 서울식약청 수입관리과※ 에 문의하여 신청할 수 있다
※ ☎ :02-2640-1443, 팩스: 02-2640-1363, 메일: heeju1976@korea.kr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
02-2640-143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