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배우 및 감독 대거 참석
제7회 최고의 영화상 시상식이 바로 오늘 코엑스 오디토리움 대극장에서 오후 6시부터 ‘레드카펫 플라워 로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성대하게 열린다.
우선, 11개 전 부문 모든 수상자들이 시상식을 찾는다. 최고의 남녀배우상에 선정된 김혜자, 하정우를 비롯해 배우 김영애(여자조연배우), 성동일(남자조연배우), 이시영(여자신인배우), 김동욱(남자신인배우)이 이날 직접 수상의 기쁨을 맛보게 된다.
또한 작품상 수상작인 <워낭소리>의 고영재 프로듀서와 이충렬 감독, 감독상 수상자인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 독립영화상 수상작인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도 직접 상을 받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수상자 뿐만 아니라 감독과 배우 등 동료 영화인들이 참석해 관객과 함께 축제 자리를 빛내 준다.
참석 배우로는 배우 안성기, 정재영, 신민아를 비롯해 <방가 방가 방가>의 주연배우 김인권과 신현빈, <하모니>의 강예원, <식객 : 김치전쟁>의 왕지혜, <주유소습격사건2>의 백종민 등이 시상식에 참석한다.
참석 감독은 제3회 최고의 영화상 감독상 수상자인 이준익 감독, 제6회 최고의 영화상 독립영화상 수상자인 <우린 액션 배우다>의 정병길 감독을 비롯해 이번 배우 부문 수상작들인 <애자>의 정기훈 감독, <홍길동의 후예>의 정용기 감독 등이 시상식을 찾는다. 여기에 <해운대>의 아역 천보근 군은 시상식의 오프닝을 열기 위해 참여한다.
또한 김범수와 한성주가 3년 연속 시상식 진행을 맡으며, 에프엑스, 2AM, 이문세 밴드가 축하무대를 위해 참석한다.
이들 배우 및 감독들은 각 부문별 시상 순서에서 네티즌관객 대표와 함께 시상자로 나 서게 되며, 본 시상식 전에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도 모습을 드러낼 계획이다.
한편, 제7회 최고의 영화상 시상식은 6시 레드카펫 행사부터 맥스무비와 판도라TV 홈페이지에서도 온라인 생중계된다. 제7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 KTB 투자증권, SK텔레콤, CJ오쇼핑이 후원한다. 이 밖에 KB카드, 신한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외환카드, 삼성올앳카드, GS칼텍스, LG텔레콤, 이니시스, 퍼스트 데이터, 파란, 로브무트, 컴퓨트론, 서울 옥션, 소프트라인, 서울신문, 카르마, 알바천국, 더 스타를 비롯해 전국 303개 극장과 24개 영화사 및 18개 공연기획사가 협찬한다.
맥스무비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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