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설 맞이 對고객 특별서비스’ 실시

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설 맞이 對고객 특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설 연휴를 전후해 무료로 제공되는 對고객 특별서비스는 보호예수와 대여금고, 현금보관서비스 등이다.

‘설 연휴 현금보관서비스’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거래 영업점과 문의 후 이용 가능하다.

또 ‘보호예수서비스’는 경남은행 전 영업점에서 이용가능하며, ‘대여금고서비스’는 마산·창원·울산·진주·부산지역의 41개 영업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경남은행 김순식 개인고객지원부장은 “설 맞이 對고객 특별서비스 이용을 통해 안심하고 귀성길에 오르길 바란다”며 “경남은행 거래여부와 관계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설 맞이 對고객 특별서비스 이용은 신분증 지참 후 가까운 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kn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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